t2계열 인스턴스의 클라우드와치에서 CPU Utilization 그래프와 ec2인스턴스에 접속해서 top해서 확인되는…

t2계열 인스턴스의 클라우드와치에서 CPU Utilization 그래프와 ec2인스턴스에 접속해서 top해서 확인되는 cpu사용량과 같은개념인지요?
micro는 10% small은 20% 제한이 있고, 크레딧으로 버스트 한다고 하는데
t2.small의 경우 ec2 top에서 보이는 20% cpu사용이 클라우드와치에 나오는 CPU Utilization과 수치가 같은지요(완벽하게 같지는 않겠지만)

버스트를 한다는건 특정조건이 되어야 가능한게 아니라 cpu사용에 제한은 없이 가능하고, 크레딧이 소진되면 20%에 묶이게 되는것인가요?

만약 제가 생각하는게 맞다면 크레딧을 소진할때까지는 메모리용량차이 빼고 cpu자체는 t2.micro나 t2.small이나 같다는것인가요? (물론 t2.micro가 크레딧 소진이 빠르겠지요. 10%리밋이니…)

cpu사용제한이 걸려있고, 크레딧개념이 있는 t2 인스턴스에 대한 개념잡기가 어려워서 조언을 부탁합니다.

m4나 풀로드 인스턴스로 가기전에 t2인스턴스를 사용할수밖에 없는 환경인데 크롬 개발자도구 네트워크를 통해 웹페이지 로딩을 비교 해봐도 아무도 접속하지 않을때는 t2인스턴스끼리 페이지 접속속도는 차이가 없는듯 하더라구요.

그럼 메모리용량과 cpu 갯수차이는 동시접속 규모로 생각해도 될듯 한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5 thoughts on “t2계열 인스턴스의 클라우드와치에서 CPU Utilization 그래프와 ec2인스턴스에 접속해서 top해서 확인되는…

  1. 설명 감사합니다. 접속자가 하루 1-200명밖에 안되는 초소형 웹사이트다 보니 기본인스턴스를 결정하기위해 여러 인스턴스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크레딧이 남는 상황에서는 t2계열 모두 페이지 로딩속도가 차이가 없더군요. 마이크로 인스턴스를 기본으로 해서 오토스케일을 적용시킬려고 생각중에 인스턴스별 cpu차이가 궁금해서 조언을 부탁드렸습니다.
    설명을 듣고보니… 마이크로웹사이트의 경우 t2.micro로 셋팅을 해둬도 문제가 없겠네요. 물론 오토스케일 셋팅을 잘해두어야 겠지만요…

    조언 감사합니다. 잘 이해했습니다.

  2. 다시 쓰긴 귀찮고…오토스케일링을 적용하신다는 건 곧 서비스의 확장을 염두해 두신다는 건데 t2 인스턴스를 프론트엔드 서버로 활용하는건 조금 무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도 최초 서비스 구성에서 어플리케이션 서버를 t2.small + ELB + 오토스케일링으로 구성했는데 t2 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황에서 서비스가 커지면서 문자 그대로 재앙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보통 t2 의 용도는 그냥 별 일을 하지 않지만 있어야 하는 서버(포워딩 서버라던지) 나 하루 중 아주 짧은 시간만 집중적으로 CPU 를 활용해야 하는 스케쥴링 서버 등에 더 적합합니다.

  3. 워낙 접속자가 적은 사이트라… 혹시나 하는맘에 오토스케일 해둘려는것입니다. 사실 지금은 마이크로로 아무 문제없는 상황입니다 ㅠㅠ 그런날이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인스턴스 업도 생각합니다만.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마케팅 하거나 하면 기본인스턴스를 업할려고 하구있구요. 사실 같은형태로 여러사이트?를 구축할계획이라. 최소값을 찾고 데이터를 축척하려는 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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