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e53을 통해서 Latency based routing을 테스트 하다가 의문점이 생겨서 도움…

Route53을 통해서 Latency based routing을 테스트 하다가 의문점이 생겨서 도움 구합니다.
동일한 Domain Name에 각 다른 IP를 넣어서 record set을 만들고 routing policy는 latency로 설정했습니다.
하나는 us-west1 다른 하나는 us-east1로 region을 설정 했습니다.
뉴욕에 있는 지인을 통해서 접속 테스트를 해보니.. request가 east로 갔다 west로 갔다. 일관성이 없는 결과가 나오더군요.
이 경우 session stickiness가 우려되는데 해결 방법을 아시는 분은 없을까요?

6 thoughts on “Route53을 통해서 Latency based routing을 테스트 하다가 의문점이 생겨서 도움…

  1. 답변 감사합니다. 하지만 elb는 같은 region 안에서 session stickiness가 생기는 반면에 제가 위에 올린 문제는 route53으로 region간에서 발생하는 문제라 elb가 해결이 되지는 않을것 같네요

  2. DNS 만으로 동일 endpoint 할당에 의존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을듯 합니다. Front end 에서 언어 및 클라이언트 ip 등으로 보다 세부적인 구성이 뒤따르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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