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에서 6년 반 동안 개발하던 방식을 이음 API 서버에…

NHN 에서 6년 반 동안 개발하던 방식을 이음 API 서버에 적용해봤습니다. 아파치 모듈을 개발하는게 저변이 별로 없어서 생소하지만 제법 개발하는 재미가 있고 성능은 확실합니다. 저희 회사 블로그에 올라간 첫 글인데 재미삼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서버는 EC2 c3.large 인스턴스 2대를 Elastic Load Balancer 로 묶어서 사용 중입니다. c3.large 가 컴퓨팅에 최적화되어 있고 비용이 저렴해서 굉장히 쓸만하네요.

2 thoughts on “NHN 에서 6년 반 동안 개발하던 방식을 이음 API 서버에…

  1. 전에 아파치 모듈로 개발하면서 UI영역을 템플릿 라이브러리까지 개발하여 붙여쓰다보니 유지보수가 어려운 단점이 있었는데 API만 아파치모듈로 따로 개발하고 UI쪽을 다른 언어로 분리하면 유지보수와 성능향상에 큰 도움이 되겠네요.

  2. 한종현 네. 레이어에 따라서 목적에 맞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API 서버는 UI 구성에 필요한 정보들만을 json 으로 제공하는 역할만을 한다면 아파치 모듈로도 어렵지 않게 구현이 가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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