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ELB자체를 이중화하는 방법이 있을가요? ELB도 소프트웨어로 구동되는걸고 알고 있는데요…..

혹시 ELB자체를 이중화하는 방법이 있을가요? ELB도 소프트웨어로 구동되는걸고 알고 있는데요.. 실제 ELB가 구동되는 하드웨어의 장애등을 대비해서 이중화를 구성해야 하는건지.. 별도로 ELB에서 자체적으로 HA구성을 하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이중화가 구성되어 있을경우 일반적인 socket connection같은경우 장애시 세션유지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10 thoughts on “혹시 ELB자체를 이중화하는 방법이 있을가요? ELB도 소프트웨어로 구동되는걸고 알고 있는데요…..

  1. elb 내부적으로 auto-scaling 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해당 내용은 AWS 에서 ELB 동작방식 설명 문서를 찾아보시면 됩니다. 트래픽이 몰릴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 미리 ELB 예열을 해두는 것이 좋다는 자료도 slideshare에서 봤던것 같은데. 음..

  2. ELB 자체가 Zone HA를 지원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ELB subnet을 서로 다른 Zone으로 설정하시고 크로스 옵션을 켜놓으시면 말씀하신 요구사항은 충족할 수 있을 것 같네요~

  3. 음. 그럼 TCP를 사용하는 app같은경우 연결된 elb의 장애시에 연결이 종료되면 이전에 연결된 세션은 ha된 다른 elb로 이전되는건가요? 그리고 상단에서 dns rr 로 자동구성된 elb로 포워딩해줄때 실제 구성된 elb가 삭제되었을경우 삭제된 ELB가 dns에 반영되는 주기는 어느정도 인가요? rr같은경우 ttl설정으로 local cache를 갱신해주지만.. 실제 국내 ISP사업자들의 dns가 ttl을 무시하는건지 설정된 ttl값대로 갱신되지 않는경우가 국내필드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실제 ttl을 dns에 60s로 설정해도 하루가 지나서 반영되는경우도 있고.. 이런경우에 문제를 겪으신분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4. ELB구조를 바탕으로 생각하면 만약 ELB 자체에 장애가나면 기존 연결은 끊어지고, App layer에서 ELB URL lookup을 통해 다른 ELB로 재연결을 시도할것입니다. 기존의 HA구조라 생각하시면 편하겠네요. DNS같은 경우 저는 Route53을 사용하는데 TTL과 비슷하게 빠르게 반영되는것 같네요

  5. ELB도 Micro, small, m2…처럼 인스턴스로 구성되는걸로 알아요. 그래서 멀티AZ로 구성하시게 되면 각 zone마다 인스턴스로 구성되고요. 노드 타입에따라 처리할수 있는 traffic이 다르며 그래서 Traffic의 양에 따라서 단계적으로 scale In/out이 발생합니다. 특히 갑자기 spiked traffic이 발생하면 ELB가 순간적으로 재때에 처리할수없는 상황이 발생하니 이때는 prewarm을 적용할수 있습니다.
    Cross zone을 사용하시면 한쪽 zone에 장애가 발생하면 traffic을 다른zone에 있는 back-end 인스턴스로 forwarding 해줄수 있습니다.
    ELB에 등록된 Back-end인스턴스가 unhealthy되거나 deregistering중이면 기존연결된 세션에 대해서는 바로 끊기는 구조였으나 connectin draining을 사용하시면 기존 연결된 세션에 대해서는 처리를 완료해주도록 설정할수 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