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미디어 기업인 넷플릭스 CPO인 Neil Hunt 는 회사의 규모가…

유명 미디어 기업인 넷플릭스 CPO인 Neil Hunt 는 회사의 규모가 커지더라도왜 여전히 AWS가 가장 비용이 저렴한 선택인지 그의 생각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자체 호스팅이 더 싸다는 인식은 운영의 부담과 활용성 측면을 고려하면 사실과 다릅니다.

넷플릭스는 서버 증설과 탄력적 운용을 감안하여 12개의 AWS 데이터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각각의 상태를 보면 실제로 크지는 않습니다. 각 데이터센터의 수백개의 다른 비지니스를 위해 AWS 운영 직원을 공유하고 있고, 이는 넷플릭스가 자체적으로 구성하는 것 보다 더 비용 효율적이고 전문적입니다.

저희는 AWS 하드웨어를 통해 50%이상의 효율적 활용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는 우리가 필요할 때만 이용하고 피크 타임이 지나면 언제든 서버를 반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체 데이터 센터에서는 20% 정도가 평균적인 활용율입니다. 게다가 AWS는 우리가 가진 풀(Pool)보다 훨씬 큰 공간을 계속 증설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체 데이터 센터에 있었더라면, 우리 회사가 매년 성장하는 데 맞추어 지속적으로 서버와 랙(케이지)를 확장하고, 이를 클러스터링하여, 네트웍 연결과 보안에 신경 쓰는 모든 측면에서 어려울 것입니다. – Neil Hunt의 Quara 답변 중”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