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은 뉴스 중에 최고는 1시간 전에 AWS에서 온 다음과…

오늘 들은 뉴스 중에 최고는 1시간 전에 AWS에서 온 다음과 같은 메일이네요.

Large Topics: SNS already supports broadcast notifications with SNS Topics, which are ideal for breaking news, announcing flash deals, and announcing in-game events or new features. Today we are lifting the limit of 10,000 subscriptions per SNS topic; you can now create as many as you need and no longer need to partition large subscription lists across multiple topics. This has been a frequent request from AWS customers that use SNS to build news and media sharing applications.
There is an administrative limit of 10 million subscriptions per topic, but we’ll happily raise it if you expect to have more subscribers for a single topic. To raise your limit, please submit a Service Limit Increase request for Amazon SNS using the form here.

한 줄 요약하면, 더 이상 SNS topic subscription 에 10,000명 제한이 없다는 이야기구요.

그 동안 만명씩 떼어내서 관리하느라 힘들었는데, 넘넘 좋은 뉴스네요.
저와 같은 고생하고 계셨던 분들 혹시 메일 안 읽어보셨을까봐 글 올려봅니다.

5 thoughts on “오늘 들은 뉴스 중에 최고는 1시간 전에 AWS에서 온 다음과…

  1. 테스트를 해봐야겠지만, 특별히 로직 수정이 없어도 될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 topic 에 endpoint 를 추가할때 ‘SubscriptionLimitExceeded’ 가 response로 오는 경우에 topic 을 추가하도록 하고있었는데요. 저 response 가 안오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테스트해보고 코멘트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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