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회사에서 모바일앱을 새로 개발하면서 백엔드를 aws로 사용하여 개발중에…

안녕하세요, 이번에 회사에서 모바일앱을 새로 개발하면서 백엔드를 aws로 사용하여 개발중에 있습니다. ec2를 직접 설정하기보단 차후에 로드밸런싱과 배포 용이성을 생각해서 beanstalk와 s3, 클라우드프론트와 RDS를 함께 사용중인데요…

사실 백엔드 서버에서 하는 작업이 단순 DB 작업외에 미디어(영상) 인코딩과 자동편집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beanstalks에 설정된 인스턴스 사이즈는 m1.small 이구요.

그런데 DB관련해서 나름 스트레스 테스트같은걸 해보면 별 무리없이 잘 동작하는데
동영상 인코딩(파일을 인스턴스에 업로드하고, 인스턴스에서 자동인코딩 후에 s3로 전송합니다)에서 퍼포먼스가 상당히 떨어지더라구요.

인코딩 자체는 ffmpeg가 스태틱빌드된걸 사용하고 있는데…

생각같아선 미디어 서버는 별도로 두어서 m3 이상으로 잡고, 일반적인 백엔드 서버는 t1.micro로 돌려도 괜찮을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런칭도 안한 서비스니까, api 호출량 부담은 몇달간 거의 없다고 봐도 되겠죠)

그런데 이렇게 되면 요금도 걱정이구요(서비스가 얼마나 갈지 모르기에 시간예약제로는 구매하기가 좀 부담됩니다)
단순히 서버를 스케일업 하는것으로 인코딩 퍼포먼스가 나올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요금도 잡고, 서버의 인코딩 퍼포먼스를 향상시킬수 있을까요?

아참, 서버는 jersey + jsp입니다. ffmpeg는 별개의 자바앱을 만들어서 system 커맨드 입력으로 구동중입니다.

8 thoughts on “안녕하세요, 이번에 회사에서 모바일앱을 새로 개발하면서 백엔드를 aws로 사용하여 개발중에…

  1. 스팟도 저렴하지만 요금이 언제 상승될지 모르고… 현재로썬 예약 > 스팟 > 온디맨드로 판단되네요… 좀 더 고민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

  2. 파일 인코딩을 통한 포멧 변환만이 아닌, 일정형식의 자동 편집도 제공하고 있어서 transcoder로는 좀 안될거 같고.. zencoder는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