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을 비롯해 구글, 오라클, MS Azure등.. 심지어 하드웨어 제조사인 HP도…

아마존을 비롯해 구글, 오라클, MS Azure등.. 심지어 하드웨어 제조사인 HP도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지난 10년간은 개념이 정립되는 시기였다면 향후 10년은 물리적인 개념의 하드웨어 장벽이 허물어지고 오히려 그런 구분이 촌스러운 생각으로 바뀌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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