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안녕하세요. 궁금한 것이 있어 늦은 시간에 염치 불구하고 포스팅…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궁금한 것이 있어 늦은 시간에 염치 불구하고 포스팅 합니다. ^^

궁금증의 시작은 Region별 제품 가격차이 입니다.
(좀 이상한 궁금증일 수도 있겠습니다.)

* 현재 상황
Google App Engine과 Cloud SQL 사용 중(US-CENTRAL 리전, 미 중부가 맞겠죠?)
Google에 있었던 기존의 모든 인프라를 AWS로 옮기는 중 입니다.

* 비교 Region
Tokyo Vs Oregon(US-WEST-2)

* EC2의 경우
Oregon(US-WEST-2)가 100불 이상 저렴 합니다.

* RDS의 경우
Oregon(US-WEST-2)가 60불 이상 저렴 합니다.
Multi-AZ

* DynamoDB의 경우
Oregon(US-WEST-2)가 40불 이상 저렴 합니다.

* 꼭 필요한 제품
EC2 Lambda, API Gateway
(그래서 Singapore 리전 제외)

그래서, 인스턴스 들을 Oregon으로 몰빵하고, 대부분의 자원에 CloudFront를 물려서 사용한다면 어떨까요?

Route53 -> CloudFront -> ELB -> EC2
Route53 -> CloudFront -> API Gateway -> EC2 Lambda

조금 이상한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그냥 Tokyo로 갈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One thought on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궁금한 것이 있어 늦은 시간에 염치 불구하고 포스팅…

  1. 후배입니다만…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서비스의 내용에 따라 다르게 할 것 같습니다.
    유저가 대부분 국내라면 비용이 저렴하다고 oregon 으로 위치할 필요 있을까 싶습니다. 가격 차이를 극복하고자 하시면 차라리 확실하게 장기간 사용한다 가정하시고, reserved instanse 를 구매하시는게 좋지 않을지요?
    하지만 아무래도 질문하신 이유가 전체 서비스의 대부분이 정적컨텐츠라 CloudFront로 커버가 가능해서 질문하신게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자료 조사하실 때 보셔서 이미 아시겠지만, 내년에 한국에 region을 열 계획이라는 AWS Blog글이 있었으니, 인프라 구축을 유동적으로 할 수 있게 하는것도 좋겠습니다. (내년 말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런건 나와봐야 아는 것 같습니다.)
    Lambda 기능은 현재는 VPC 접근 지원이 안되니 구성시 꼭 참고 하시는게 좋습니다. 금년중에 VPC 망 접근 기능을 지원한다고 하였는데…(아직 안되었죠….).
    참고로, 미국에 region을 두고 global 서비스를 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저희 계열사에서…)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