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서비스를 위해서는 로드밸런서를 각 국가별로 하나씩두고 거기에 각 지역별…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서는 로드밸런서를 각 국가별로 하나씩두고 거기에 각 지역별 인스턴스 그룹을 셋팅하는건가요?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면 그 애플리케이션이 각 로드밸런서를 어떻게 바라보나요?
도메인이 ooo.com 이라면 ooo.com 에 로드밸런서 아이피 다 등록해 두면 알아서 붙나요? Route53 이 레이턴시체크해서 적절한 로드밸런서 포인트로 붙여주나요?
앱 -> 라우트53 간에는 도메인이름으로 붙이는건 맞는지요? 앱 -> 라우트53 -> 로드밸런서 -> ec2들?? Ec2 그룹?? 몽고디비인스톤스들???
요렇게랑 cloudwatch. newrelic. beastalk 활용해서 서버들 헬스체크하면서 늘렸다 줄였다… 맞는건가요???

9 thoughts on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서는 로드밸런서를 각 국가별로 하나씩두고 거기에 각 지역별…

  1. ooo.com에 로드밸런서 아이피를 등록하게 되면 사용자가 ooo.com을 접속시 DNS단에서 aws DNS를 확인하고 로드밸런서로 포워딩해주기 때문에 알아서 붙는다는 표현도 맞을거 같습니다. 또한 Route 53의 DNS FailOver기능을 사용하여 ELB의 장애체크를 확인하여 다른 가용영역으로 포워딩해줄수 있습니다.

  2. 아.. 그럼 각 지역별로 elb 하나씩만들고 그 elb 에 그 지역의 ec2 들을 등록하고.. elb 들은 route53 의 dns에 등록하는건가요? 야플리케이션들이 그 도메인에 요청시 가장 빠른 응답을 주는 elb 를 자동으로 선택하여 사용하는건가요?? Dns failover 기능은 요청 실패시 다른 곳에 붙는거죠? 그럼 여기에 timeout 시간 리밋을 주면 최소 응답시간을 충족하는 elb 가 붙겠네요? 그럼 mongodb 같은 경우도 저런식으로 구성했을시 여러 지역별 복제?샤딩? 이런 구성하몈 거리가 멀어서 성능이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을까요? 서버코드야 데이터 저장을 하지는 않으니.. 어디서 요청을 받든 처리하고 응답만 주면 되지만… 만약 s3 를 사용한다고 해도 elb에 물려야하나요? 각 지역별 s3 를 하나씩 생성하구요?? 그럼 파일 스토리지의 경우도 분산 저장인가요?

  3. 구축한 앱 또한 ooo.com의 DNS를 사용하게 됩니다. 당연히 가장 먼저 사용하게 되는 것은 route53입니다. 가장 먼저 바라보게 되는 것은 route53이 될 것이고요. 이때 route53의 routing 정책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에 대해서만 수립 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서는 서비스 특성에 따라 지역 또는 레이턴시의 정책을 수행 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AWS에서 공개해둔 아키텍쳐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그림으로 보시는 것이 이해하기 편하시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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