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AWS 프리티어 계정의 이번달 사용요금이 벌써 $44.35가…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AWS 프리티어 계정의 이번달 사용요금이 벌써 $44.35가 부과 되었고 이대로 가면 이번달 사용요금이 $87가 된다는 메일이 왔내요.

놀라서 내역을 확인해보니 범인은 EBS였내요.
이번달 chef 테스트 해본다고 EC2를 여러번 생성했다 삭제했었는대, 그럴때마다 차곡차곡 쌓인 Volume이 40개 정도가 되어서 요금폭탄이 떨어진거였습니다.

EC2인스턴스 생성할때 Delete on Termination을 체크해서 생성하거나, EC2인스턴스 삭제할때 Volume도 꼬박꼬박 지워 주어야 되겠어요.

치킨 3마리 값이 날라갔군요.
아 내 치킨 3마리… ㅜㅜ

19 thoughts on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AWS 프리티어 계정의 이번달 사용요금이 벌써 $44.35가…

  1. 김태호 이렇게 1달러도 쓰지 않겠다는 결심(?)으로 알람을 걸어 놓긴 했었는대, EstimatedCharges가 15일마다가 갱신되는지 이미 $40가 넘어선 후 메일이 왔내요;

  2. 차한근 ㅎㅎ 그래서 전 매일 아침저녁 일과가 비용 확인하는게 일과입니다. 개인계정까진 안만들고 회사 계정을 2개 사용중인데 조만간 미사용계정은 정리하려고 생각중이구요. AWS 가 사용하기 편하고 좋은 것 같지만 비용에 대한 부분은 압박을 주는 것 같아요(물론 제가 사용하는 인프라 자체가 작아서 그렇게 크지 않지만요 ^^)

  3. 인스턴스 삭제시 volume 도 삭제안하고 그냥 놔두기만해도 과금이 되는건가요?? 저도 프리티어로 계속 이것저것 테스트 중인데 ebs쪽에서 과금이 되어서요…ㅠㅠ

  4. 프리티에에서 과금되는 기본구조는 인스턴스가 아닌 ebs인것 같더라구요. t1.micro자체는 750시간이라는 부분때문에 과금이 안되지만 ebs는 기본적으로 사용량에 따라 과금이 되는 구조로 알고 있습니다.

  5. 정윤진 아 이미 Billing Alert은 설정 되어 있는 상태였는대요. 이게 15일마다 갱신되는건지 그래프가 15일까지 0$로 유지되다가, 16일째에 갑자기 $40로 집계되서 메일이 날라왔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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